■ 아버님 기일에 아버님 기제사 – 2 아버님 기일에 아버님 기제사를, 어머님 기일에 어머님 기제사를 모시는 것 본디는 아버님 기일에 아버님 기제사를, 어머님 기일에 어머님 기제사를 모시는 것이나 아버님 기일에 아버님 신위만 모시고 제사를 지내도 좋으나 자식으로서 볼 때 평생을 함께한 어머니도 아버님을 위해 베푼 자리에 자리를 함께하여 드리는 것도 효이고 도리로 자리를 같이 하여 모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 기일에 어머님을 모시고, 어머님 기일에 아버님을 모셔서 제사를 모시는 형태를 ‘합설’이라 합니다. 이를 합제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메. 갱. 술잔. 시저 등을 별도로 준비하여 어머님께서도 흠향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제사를 묶어 합제사로 하는 것은 일찌기 없었던 방법으로 우리들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