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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와 「世」는 어떻게 다른가요? - 1

녹전 이이록 2025. 3. 15. 07:57

■ 「는 어떻게 다른가요? - 1

 

우리는 "xxx 00대손 또는 00세손" 이라고 얘기하는데, 대와 세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제일 웃어른의 부모, 조부모,...등 이 분들의 위치 또는 호칭도 궁금합니다.

 

잘못 서술된 내용에는 * 표시를 하고 아래에 표시 후 바르게 붉은 글씨로 바르게 수정합니다.

 

답변)

 

미시

 

* 헤아리는 기준의 차이입니다. 는 차이없이 同義語(동의어)로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 * "()"始祖(시조)부터 셉니다. ()()와 같은 뜻으로 시조가 ‘1이면 ‘1로 읽기도 합니다.

 

시조가 1(=1), 그 아들이 2(=2), 그 아들이 3(=3). 본인이 xx() xx()

되는 겁니다.

 

"" 아래로 하나 움직여야 발생하죠. =대의 좌우 두 단어는 동의어로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 기준을 1대라고 할 수 없으니까

기준을 ‘1=1라고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 시조가 0, 그 아들이 1, 그 아들이 2.... 본인이 xxx()이 되는 겁니다.

‘1=1로 같은 뜻으로 읽고 쓰는 同義語(동의어)입니다.

 

* 보다 하나가 작습니다.

‘1=1로 같은 뜻으로 읽고 씁니다.

 

* ‘xxx20()’‘xxx19()’과 같습니다.

xxx20()xxx20()과 같은 뜻입니다.

 

그리고 뒤에 "xxx代孫"에서 이 붙는 경우는 시조를 기준으로 세어서 내려와 본인(아래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이와는 반대로 자기부터 세어서 위로 올라가는 기준도 있겠죠.

 

그때는 시조가 본인의 * "xxx 20代祖" = ‘xxx 20世祖가 되는 것입니다.

 

간략하게 예시로 그리면 (굵은 파란색이 기준입니다)

 

*(시조:1) --> 19() - 20() - 21() - 22() - 23() - 24()

(시조:0) - -> 18- 19- 20- 21- 22- 23

(시조) <- -- 高祖 - - 曾祖 - - 부친 - --> 자식 --> 손자

(21代祖) <- -- 3대조 - - 2대조 - 1- 0 - 1- 2代孫

 

(시조:1) --> 18世孫 --> 19世孫 - 20世孫 - 21世孫 - - 22世孫 - 23世孫 - 24世孫

18- - - 19- --20- -- 21-- - 22-- 23

--> 19() - 20() - 21() - 22世孫 - 23() - 24()

(시조:1) --> 19- - 20- 21- 22- 23- 24

(시조) <--- 高祖(고조)- 曾祖(증조)- - > () --> ()

(20代祖) <--- 3대조 -- 2대조 - 1대조 - (기준.나의) - 1대손 - 2代孫

 

* ""는 기준 포함, ""는 기준은 빠집니다. (위 아래로 건너가야 발생하므로)

와 대는 기준을 포함하고 는 기준에서 빠집니다.’라는 원칙은 잘못된 논리입니다.

는 같은 뜻으로 ‘1=1이고 ‘10=10는 같은 뜻 즉 동의어(同義語)입니다.

 

이덕

또는 世孫(세손. 代孫대손)世祖(세조, 代祖대조)의 해석에는 辭典的(사전적)字句 解釋(자구해석)이 아닌 족보상에서 그 쓰임새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는 는 각 씨족의 족보상에서 시조를 1또는 1. (0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로 하여 아래로 내려오는 次序(차서)입니다.

 

즉 족보상에서 자기가 20이면 그 씨족 내에서 자기는 20로 통용되는 것이고, 족보상에서 20이면 20로 통용되는 것으로 는 족보상에서 시조를 1또는 1로 하여 내려오는 자손들의 次序(차서)일 뿐입니다.

 

世祖(代祖) 또는 世孫(代孫)은 자기 氏族內(씨족내)에서 어느 特定(특정) 先祖(선조)부터 또는 後孫(후손)으로부터 相對後孫(상대후손)이나 先祖(선조)位置(위치)特定(특정)하는 祖孫間(조손간)關係(관계) 計寸(계촌)을 나타내는 呼稱(호칭)으로서, 他氏族(타씨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用語(용어)들입니다.

 

同義論(동의론)異義論(이의론)

 

미시 님의 답글 내용 요지는 xxx20()xxx19()과 같습니다.는 것은 <19代孫=(19+1)世孫>으로 ≪○○世孫=代孫+1, 한글학자 한갑수 선생이 주장하시는 이른바 異義論(이의론)입니다.

 

한글학자 한갑수 선생이 주장하시는 바와 같은 異義論(이의론)에 대하여 世孫(세손)=代孫(대손)과 통용하는 쓰임새를 학자들은 同義論(동의론)이라고 합니다.

 

한글학자 한갑수 선생이 ≪○○世孫=代孫+1이라고 주장하기 이전에는 異義論(이의론), 同義論(동의론)에 대한 논란이 없었습니다.

각 씨족은 자기 족보에서 선조들이 사용하여 온대로 사용하여 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한글학자 한갑수 선생이 ≪○○世孫=代孫+1이라고 주장한 이래로 같은 씨족 내에서도 선조들이 이제까지 사용해온 世孫(세손)代孫(대손)의 쓰임새를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同義論(동의론)異義論(이의론)에 대하여 甲論乙駁(갑론을박)한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소생은 전의이씨로 우리 족보가 1574년에 창성된 이래 11번 족보를 발간하였는데 그중 현존하는 족보 8회분을 모두 살펴보고 世孫(세손)代孫(대손)의 사용 용례집을 B5 용지로 50여쪽 분량의 世孫(세손)=代孫(대손)用例集(용례집)을 작성하여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 씨족에게는 당당하게 世孫=代孫이라고 同義論(동의론)을 주장할 수 있으나 타 씨족에게는 그 씨족의 족보를 섭렵하지 못하였으므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