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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대)와 世(세) - 3

녹전 이이록 2026. 6. 1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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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례에 대하여 집례자와 독축자는 어쩔 수 없는 형편이 있으면(喪主葬擇地(장택지)에 못 오는 경우 누구나 하는 경우를 보았는데 잘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1) 발인제의 헌관은 누가 하는가?(사위가 하는 것을 많이 보았음) 발인제에서도 뇌주(땅에 술 3번 붓기)를 하는지요?

 

(2) 참파독축(묘지의 광을 파기전의 산신제)은 누가 하는가?(山役하는 사람이 하는 것을 많이 보았음)

 

(3) 선영(참파전에 윗대 조상에게 고하는 축)에게 고하는 독축은 누가 하며, 초헌은 누가 하는가?

 

(4) 위령독축(평토축)은 누가 하며, 초헌은 누가 하며, 집례는 누가 하는가?

 

(5) 묘지 이장 때에는 집례자, 참파독축, 선영독축, 위령독축은 누가 하는가?

 

kimjk

 

태현님께, 소견을 드립니다.

 

사위도 헌관이 될 수 있습니다.

 

開塋域(개영역)때 헌관은 다른 사람을 시킵니다.

성분 후 祠后土(사후토)도 같습니다.

 

헌관은 상주, 독축은 집사(축관)가 합니다.

 

禮書(예서)題主奠(제주전), 時俗(시숙)에서 平土祭(평토제) 또는 成墳祭(성분제)라고 합니다.

 

[家禮儀節; (題主後) 主人向卓子前立 祝 焚香斟酒跪 主人以下皆跪 讀祝]

 

대체로 위 항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