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수첨조손
4). 귀하의 말대로라면, 예전에는 주자가 세상을 혼란스럽게 했고 지금은 자신이 주장하는 방식 외에는 世, 代를 전혀 모르는 귀하가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여러 성씨의 홈피나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의 홈피에 귀하의 방식을 올렸을 때 욕하는 사람이 많았죠?
답 : 주자가 왜 혼란스럽게 했나요?
그런 적 없습니다.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역시 착각이지요.
욕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5). 귀하는 왜 주자는 재정립해도 되고 다른 사람은 재정립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답 : 그런 말 한 적 없지요.
6). 귀하는 회암집 51권 通數卽計己身(통수즉계기신)......(중략)......無可疑也(무가의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하는 어떻게 번역하십니까? 번역문을 올려 보세요.
답 : 다 아시면서 또 반복하시네요.
위 338번 글의 표61에도 있군요. 그 번역이 맞지요.
7). 상대 글이 삭제되다보니 귀 글의 제목을 "아래 334번의 주장은 허구임."에서 "모든 전거는 세수첨조손 : 아래 글의 주장은 허구...."로 수정하신 것 같은데, 귀하는 '전거(典據)'가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답 : 잘 아시면 말해보시길...
△ an
[어떤 양반이 "고조에 대해 정리정돈 요망"이란 글을 올렸군요..
世, 代에 대한 토론인데 고조에 대해 정리정돈?.. 좌우간,, 끝내도록 하십시다..]
귀하가 주장하는 방식의 장점은 순서든 관계든 관계없이 무조건 기준 인물이 포함됨으로써 世, 代 등의 용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즉, 몇 世, 몇 代孫, 몇 世孫이라고 하면 世, 代 등의 용어를 모르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기준인물(始조)부터 셈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관계(代孫, 代祖, 世孫, 世祖)를 말할 때 기준 인물을 제외하고 세는 선유선조식과 한국학중앙연구원식은 좀 까다로운 면이 있는 셈입니다.
그렇지만 귀하의 방식은 (미미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수리상 단위가 틀리고 대부분의 우리 문헌, 비석, 축문 등의 용례와 달라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한국학중앙연구원식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즉, 순서를 말할 때는 '세'만 사용하고, 관계를 말할 때는 '대조'와 '대손'만 사용하면 무난하다는 생각입니다.
△ ll
'*고조=5세=4대조=4대‘..라는..대불급신'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니..한중연이 틀린 것이지요.
⇒ *고조=5세=4대조=5대=5세조
그래서 거기 이론이 맞다고 여기에 자꾸만 올리는 것은 착각의 결과이니..양지하시길..
△ an
그리고 위 귀하의 댓글에 대한 의견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한국학중앙연구원의 世, 代 재정립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라면 世, 代를 재정립했다는 주자도 세상을 혼란스럽게 한 것이라는 말인데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몇몇 성씨 홈피 등에 올린 귀하의 글에 대한 얘기는 : 귀하의 글에 대해서 '이 글은 요즘 여러 성씨의 홈피에 올라오고 있는데 신경 쓰지 말라'는 식의 비난 투의 글을 보았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그리고 어떤 문헌에 딱 부러지게 世, 代를 재정립 혹은 정리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이 전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딱히 그런 내용은 아니더라도 똑같은 용례가 여럿 있다면 그것도 전거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ll
'신경 쓰지 말라'는 식으로 올린 문중이 어딘지요?
있다면 당연히 귀하와 같은 생각이겠지요.
수년간 직접 토론하여 설득해도 안 되는데..아직은 그런 생각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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