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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첨조손

녹전 이이록 2026. 6. 5. 08:05

세수첨조손 

 

4). 귀하의 말대로라면, 예전에는 주자가 세상을 혼란스럽게 했고 지금은 자신이 주장하는 방식 외에는 , 를 전혀 모르는 귀하가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귀하가 여러 성씨의 홈피나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의 홈피에 귀하의 방식을 올렸을 때 욕하는 사람이 많았죠?

 

: 주자가 왜 혼란스럽게 했나요?

 

그런 적 없습니다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역시 착각이지요.

 욕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5). 귀하는 왜 주자는 재정립해도 되고 다른 사람은 재정립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그런 말 한 적 없지요.

 

6). 귀하는 회암집 51通數卽計己身(통수즉계기신)......(중략)......無可疑也(무가의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하는 어떻게 번역하십니까? 번역문을 올려 보세요.

 

: 다 아시면서 또 반복하시네요.

 

338번 글의 표61에도 있군요. 그 번역이 맞지요.

 

7). 상대 글이 삭제되다보니 귀 글의 제목을 "아래 334번의 주장은 허구임."에서 "모든 전거는 세수첨조손 : 아래 글의 주장은 허구...."로 수정하신 것 같은데, 귀하는 '전거(典據)'가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 잘 아시면 말해보시길...

 

an

 

[어떤 양반이 "고조에 대해 정리정돈 요망"이란 글을 올렸군요..

 

, 에 대한 토론인데 고조에 대해 정리정돈?.. 좌우간,, 끝내도록 하십시다..]

 

귀하가 주장하는 방식의 장점은 순서든 관계든 관계없이 무조건 기준 인물이 포함됨으로써 , 등의 용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 , 代孫, 世孫이라고 하면 , 등의 용어를 모르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기준인물()부터 셈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관계(代孫, 代祖, 世孫, 世祖)를 말할 때 기준 인물을 제외하고 세는 선유선조식과 한국학중앙연구원식은 좀 까다로운 면이 있는 셈입니다.

 

그렇지만 귀하의 방식은 (미미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수리상 단위가 틀리고 대부분의 우리 문헌, 비석, 축문 등의 용례와 달라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한국학중앙연구원식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순서를 말할 때는 ''만 사용하고, 관계를 말할 때는 '대조''대손'만 사용하면 무난하다는 생각입니다.

 

ll

 

'*고조=5=4대조=4‘..라는..대불급신'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니..한중연이 틀린 것이지요.

 

*고조=5=4대조=5=5세조

 

그래서 거기 이론이 맞다고 여기에 자꾸만 올리는 것은 착각의 결과이니..양지하시길..

 

an

 

그리고 위 귀하의 댓글에 대한 의견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한국학중앙연구원의 , 재정립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라면 , 를 재정립했다는 주자도 세상을 혼란스럽게 한 것이라는 말인데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몇몇 성씨 홈피 등에 올린 귀하의 글에 대한 얘기는 : 귀하의 글에 대해서 '이 글은 요즘 여러 성씨의 홈피에 올라오고 있는데 신경 쓰지 말라'는 식의 비난 투의 글을 보았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그리고 어떤 문헌에 딱 부러지게 , 를 재정립 혹은 정리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이 전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딱히 그런 내용은 아니더라도 똑같은 용례가 여럿 있다면 그것도 전거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ll

 

'신경 쓰지 말라'는 식으로 올린 문중이 어딘지요?

 

있다면 당연히 귀하와 같은 생각이겠지요.

 

수년간 직접 토론하여 설득해도 안 되는데..아직은 그런 생각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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