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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와 代의 각 이론과 대두된 시기 - 5

녹전 이이록 2026. 3. 11. 07:55

의 각 이론과 대두된 시기 - 5

 

앞서 세와 대는 동의임을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고 아래의 글은 세와 대는 뜻이 다르다는 이의론(異義論)’임을 밝히는 글을 올립니다.

 

2. 이의론(2=1대론)

 

이 논리는 몇몇 학자들이 조상님들께서 읽고 사용하였던 는 같은 뜻으로 사용하여 왔던 동의논지를 배제하고 세와 대는 다른 뜻인 이의논지로 새로운 각도에서 이론을 정립하여 ‘2=1를 기본 원칙으로 읽고 =세손’. ‘=대조’. ‘상대하세’. ‘대불급신등으로 읽어 2007년까지 60여 년 간 널리 홍보하고 교육되어 혹은 대세를 이루어 일반화된 논리입니다.

이때 바르게 읽어지지 않는 이의론의 논리를 짜 맞추어 읽기 위하여 사자성어로 된 원칙이 대불급신(代不及身)’. ‘상대하세(上代下世)’입니다.

 

지금도 글 올리는 분 중에서 이를 활용하여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이 잘못된 교육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논쟁을 하다가 지금은 동의논지로 대부분 선회하고 있는 것입니다.

 

는 뜻이 다르다는 이의론(異義論) ‘2=1로 읽습니다.

 

祖孫(조손)간 차례를 나타내나 사이를 나타내어 읽는다는 것입니다.

는 자기를 포함하여 읽고 는 자기를 빼고 읽습니다. 代不及身(대불급신)

 

1-2- 3.......34-35-36

시조....시조.....시조..........아버지...............아들

............1..........2..............33........34......35상대를 적용하면 읽지 못함.

35....34........33.............2..........1........(대불급신) - ‘상대적용

 

조상에게는 로 말하고 후손에게는 로 말한다.

 

- 上代下世(상대하세) - 는 위로, 는 아래로 나를 기준으로 조상에게는 代祖(대조)’. 후손에게는 世孫(세손)’만을 사용합니다.

 

1- - 2........34-35-36-37

시조........시조............아버지..................아들........손자

34대조....33대조...........1대조.......(기준).......1세손......2세손

34대조....33대조...........1대조.......(기준).......1세손......2세손

 

학자에 따라 이의론1940~1945년경에 동의론에 맞서 이의론이 발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의론이 몇몇 학자들에 의해 새로운 학설로 굳어져 2007년 성균관 홈페이지 문답 창에서 동의론이 바른 논리임을 인정할 때까지 약 60년을 이 이의론이 대세를 이끌어 사회 전반에 관습화되어 이 시기에 이의론으로 교육을 받은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도 이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의론의 기본 원칙은 세와 대를 다른 뜻으로 읽어 ‘2=1로 읽고 =세손’. ‘=대손으로 같은 뜻으로 읽고 상대하

’. ‘대불급신의 기본 원칙을 적용하여 논리를 말한 것입니다.

 

이의론(異義論)을 주장한 관련문헌(關聯文獻)과 인물입니다.

 

한갑수 지음, 바른말 고운 말 (1968), 1111-1112 .

회상사(回想社) 발행, 한국족보 30년사 부록 (1984), 101 .

장홍근(張鴻根) 편저, 문사요람(門事要覽), 덕성문화사, 21-22 .

유교신보(儒敎新報) (360362) 지상예절문답, (1993)

(청운 이주엽 선생 논문 인용)

 

이외 성균관 전례위원회에서도 200711월까지(설종윤 블로그 참조) 세와 대는 뜻이 다르다. 라는 이의론으로 답변하다가 이전 13년 동안 성균관에 동의론의 정당성을 설파한 설 종윤선생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후 동의논지로 답변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는(2007년 이전) 세와 대는 다르다. 라는 이의논지가 대세를 이루어 이의논지인 =세손으로 같은 뜻으로 읽어 중시조 40세를 ‘40=40세손으로 같은 뜻으로 읽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아래의 제 교수. 학자. 선생께서는 조상님들께서 사용하고 기록으로 남긴 동의론을 고수하며 논문. 신문 등에 게재하여 세와 대는 같은 뜻으로 동의론을 알린 분들입니다.

 

올바른 ()와 대()의 뜻 이훈섭(李勳燮) 교수

 

한국(韓國)의 선정(先正)들께서 쓰신 ()와 대()의 진의(眞義) - 성균관 전의(成均館典儀) 청운(淸雲) 이주엽(李柱燁)

 

에 대하여 - 성백효 교수

이외 설종윤. 권태현 등 제 선생들의 논조에 의해 계도되어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